부산 1박2일이면 충분합니다. 청사포 다릿돌전망대에서 바다 위를 걸으며 시작해 감천문화마을의 알록달록한 골목까지, 해운대와 광안리를 가장 효율적으로 즐길 수 있는 동선을 완벽하게 정리했어요. 맛집과 포토존은 물론, 실제로 가봐야 하는 숨은 명소까지 담았습니다. 이 코스 하나면 부산 여행 준비 끝!1. 첫날 오전 - 청사포에서 시작하는 힐링 타임부산역이나 김해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청사포로 향해보세요. 도시철도 2호선 장산역에서 마을버스 해운대구 2번을 타면 10분 만에 도착할 수 있어요.1-1.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에서 인생샷 건지기청사포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다릿돌 전망대입니다. 2024년 8월에 U자형으로 확장된 이 전망대는 길이 191m, 폭 3m 규모로 바다 위 20m 높이에 떠 있어요. 전망대..